보드게임 The eye of judgment는 PS3용으로 발매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기를 잘 못 만났는지... 매니아들만 즐기게되버린 안타까운 게임이 되어버렸죠.

The eye of judgment는 일반 보드게임처럼 바닥에 카드를 두면서 영역을 확장해가는 게임입니다.
포인트는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장면이 화면에 화려한 전투씬으로 펼쳐지는것이 매력인 게임이죠.
국내 보드게임시장이 반갑게 맞아주었다면 보드게임의 디지털화에 남을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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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ye of judgment는 아쉽게도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이후 EyePet이라는 게임을 출시하는데요.
EyePet은 특정 타겟을 위한 맞춤형으로 기획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게임으로 캐릭터를 키우고, 놀아주는 방식입니다. 매력적인 점은 아이가 그린 다양한 그림을 펫이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의 상상력이 실체가 되어 움직이거나 펫과 상호작용되는 것을 보면 상상력이 한창 중요한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놀이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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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게임모두 테이블에서 홀로그램처럼 띄워지는 방식이 된다면, 그것이 곧 미래이자 현실이 될 듯 합니다.

 

 

2010/08/25 14:59 2010/08/25 14:59
분류없음 2010/08/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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